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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부산 이동 방법, 가성비 교통 수단 비교

공돌이의 일상 생활

by 디멘터 2025. 6. 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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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서울 ↔ 부산을 다양한 방법으로 다녔다.

이동 수단에 따른 장단점과 선택 전략, 교통 수단에 대해 알아보고자 작성을 한다.

재미로 보면 된다.


서울~부산을 왕복하기 위한 방법은 크게 4가지이다.

  1. 도로 교통 - 자동차
  2. 도로 교통 - 고속 버스
  3. 항공 교통 - 비행기
  4. 철도 교통 - 기차(고속 열차)
  5. 히든 퀘스트 - 탁송, 카풀(불법 논란)

고려할 점

  1. 비용
  2. 소요 시간
  3. 출발, 도착 위치
  4. 출발, 도착 시간
  5. 짐(수하물)의 무게 

 

이 중에서 하나라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면 선택지가 넓다.


 

1. 자동차

 

주로 휘발유 준중형~준대형 세단, 아이오닉5, EV6로 왕복을 했다.

 

  • 이동거리 : 400~420km
  • 통행료 : 약 20,000원 / 친환경(전기차)은 50% 할인이 가능하다.
  • 주유비1 : 약 35,000원(하이브리드) ~ 69,000원(준대형~대형 휘발유 차량)
  • 충전비1 : 약 20,500원
      아이오닉5와 EV6를 주로 탔으며, 고속도로 주행시 약 5km/kwh 정도의 전비를 보였다.
      82kwh의 전력량이 필요했고, kwh당 250원이라면 20,500원의 충전비용이 필요했다.
      겨울철에는 전비가 10% 이상 하락했었고, 속도를 좀 내면 전비가 상당히 떨어졌다.
  • 소요시간 : 4 ~ 5시간 +@(휴식, 충전 시간)
  • 자동차 장점 
    • 원하는 곳, 원하는 시간에 출발 및 도착할 수 있다.
    • 동승자를 태울 수 있다.
    • 원하는 만큼 짐을 운반 할 수 있다.
  • 자동차 단점
    • 운전 피로 쌓임, 운전중에 다른 행위를 하지 못한다.
    • 나이가 들수록 쉬지 않고 운전하는게 힘들다.
    • 날씨 등 주위 환경에 따른 사고 위험, 변수가 존재한다.
    • 의외로 주차비가 많이 나와서 문제였다.
    • 도심에서 많이 막혀서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 특이사항
    • 현대,기아의 최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인 HDA1, 2를 사용하여 운전 했을 때 운전 피로가 50%정도 감소하였다.
    • 장거리 운전시 목베게를 사용하면 목 주변의 피로도를 상당히 낮춰준다.

 

★자동차를 추천하는 경우

  • 차가 막히지 않고 다른 대중교통이 없는 시간대인 경우
  • 동승자나 짐이 많은 경우
  • 레벨2 이상의 자율주행 옵션이 있는 경우 (ex.현대 기아의 HDA)

강남역 ~ 서면역간 주로 이용했던 루트이다.


2. 고속 버스

고속버스 개요

 

고속버스에서 알아야할 점은 터미널의 위치와, 버스 등급에 따른 좌석 배치이다.

 

서울 쪽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서울 경부 (고속버스터미널역, 서초구)를 이용하면 되고,

부산 쪽은 ①부산종합버스터미널(노포역)과 ②서부사상버스터미널(사상역)이 있다.

 

그러므로 고속 버스 경로는 2가지이다.

ⓐ :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서울경부) ↔ 부산종합버스터미널(노포역)

ⓑ :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서울경부) ↔ 서부사상버스터미널(사상역)

ⓐ 경로가 하루 31회 정도 운행하는 주력 루트이고 4시간이 소요된다.

ⓑ 경로는 하루 5회 운행하고 4시간 20분이 소요된다.
  - 사상쪽에 도착해야한다면 괜찮은 선택지이다.

  - ⓑ 루트에서 고속버스 운임인데 우등석(2-1배치) 배열인 차량이 1대 있다.

 

좌측부터 고속 - 우등 - 프리미엄 등급 좌석배치 (출처 : kobus.co.kr)
탑승 했었던 프리미엄 버스 좌석. 프리미엄은 뒷좌석에 영향 없이, 반쯤 누워서 갈 수 있고, 프라이버시를 위한 커튼까지 있다.


고속버스 요금(운임) - 2025년 6월 현재 기준

운임 ⓐ 서울경부 ↔ 부산노포 ⓑ 서울경부 ↔ 부산사상
고속 26,700 27,200
심야 고속 32,000 32,600
우등 39,700 40,400
심야 우등 47,600 48,400
프리미엄 51,600 52,500
심야 프리미엄 61,900 63,000

 

 

고속 버스 장단점

  • 장점
    • ⓐ 경로는 새벽 1시, 2시 출발 버스가 있으므로 버스에서 잘 수 있다.
    • 수하물제한이 기차나 비행기에 비해 너그럽다.
      버스 회사마다 규정이 다를 수도 있지만, 적재함이 넉넉하기 때문에 대형 캐리어 2개 정도는 일반적으로 받아준다.
    • 비용 선택지가 넓고, 고속으로만 왕복하면 5만원대에 왕복이 가능하다.
    • 서울쪽은 서초구라서 강남 등 접근성이 좋다. 지하철도 많다.
    • 프리미엄은 커튼치고, 진짜 반쯤 누워서 갈 수 있다.
    • 일정 변경에 따른 취소나 변경 수수료가 낮다.
  • 단점
    • 교통수단 중 승차감이 제일 좋지 않다. (가감속이 빈번하다.)
      다만 프리미엄은 누워서 갈 수 있어서 승차감이 좋은편이다.
    • 4시간 동안 버스에 앉아 있는 것이 힘들다.
    • 휴게소에 1번 들리는데 화장실 타이밍 조절도 어느정도 필요하다.
    • 프리미엄 비용이면 고속열차나 비행기라는 선택지도 생긴다.
    • 부산쪽은 금정구 노포역이라 부산 중심지, 관광지 접근성이 떨어진다.
    • 지하철, 버스 같은 연계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한 시간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특이사항
    • 탑승시 티맵 같은 네비앱을 켜두면 주행거리 채우기에 좋다.
    • 극한 기후나 명절 같이 특별한 경우, 제 시간에 도착하지 못할 수도 있다.
    • 00초 정시출발이다. (미리미리 준비하자.)
    • 보통 안전거리를 지키지 않고, 과속을하여 앞을 보면 항상 불안하다.
      버스 같은 대형 승합 차량은 110km/h 속도제한 장치가 있음에도 GPS로 보면 내리막길에서 120km/h를 찍는다.
      4시간을 맞추기 위해 항상 약간의 과속을 하는 것 같다.
    • 와이파이가 되는 버스가 많다고 하는데, 필자는 보안 쟁이라 공용 WiFi를 사용하지는 않았다.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 부산종합버스터미널(노포역) 경로이다. 왕복인데 두 경로가 정확히 일치해서 하나처럼 보였다.


3. 비행기

비행기 개요

 

필자는 LCC(Low-Cost Carrier, 저비용 항공사)만 탑승하여 LCC 위주로 작성을 한다.

 

서울은 김포 공항(RKSS), 부산은 김해 공항(RKPK)이다.

LCC 및 FSC(Full Service Carrier) 모두 포함하면, 하루 약 17편 정도 운항하고 있다.

 

김포 ↔ 김해에서 현재 운항하는 항공기 기종에 대하여,
에어부산은 모든 항공기가 에어버스 A320시리즈이고, 그 외 항공사는 모두 보잉 737 시리즈이다.
승객 입장에서 느낄 수 있는 둘의 차이는 창가 좌석에 앉았을 때 737은 둥근 동체 단면 모양에 외벽이 좀 더 안쪽으로 들어와 있어서 발을 편하게 놓을 수 없고 안쪽으로 꺾이는 반면, A320시리즈는 약간 넓어서 발 놓기가 그나마 편한다.

김포 ↔ 김해 비행기 기종 (LCC 기준) 기종 특징(좌우 폭)
에어부산 A320시리즈(A320, A321) 창가에 앉아도 737에 비해 약간 넓다.
그 외 LCC 모든 항공사
(제주,진에어,티웨이,이스타)
B737-800
B737-900
B737 max 8
창가에 앉으면 발 놓기가 불편하다.
※진에어 A321neo도입예정(26년 8월)    

 

의외로 기상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다. 태풍, 폭설 정도가 아닌 이상에야, 김포 ↔ 김해 라인은 영향을 잘 받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승객이 일으킨 문제, 기체의 고장이나 점검에 의한 지연은 봤어도 날씨에 대한 지연은 겪어보지 못했다.

 

보통 위탁 수하물은 출발 시간 30분 전까지 받는다.
일반적으로 국내선이라도 1시간 전에 도착을 권장하고, 성수기에 잘못 걸리면 보안 검색대 통과가 늦어 탑승을 못할수도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위탁 수하물은 일반적으로 15kg까지 허용된다.
※필자는 거의 특가석과 할인석만 골라서 탔고, 수하물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20~30분전에 도착해서 탄 적이 많다.

 

김포, 김해 모두 주위에 민가가 많아 야간 운항 제한이 있는 공항이다.

커퓨 타임은 오후 11시 ~ 다음 날 오전 6시까지이다.

 

김해 공항은 군사 공항이라 촬영이 엄격히 금지된다.
반면 김포 공항은 활주로를 구경, 촬영할 수 있는 곳이 따로 있다.

 

비행기 운임 (LCC 기준)

 

운임은 유동적이다.

평일(특히 목요일) 아침(새벽) 비행기를 이용할 경우 잘하면 2만원 후반 ~ 3만원 중반의 특가석을 얻을 수 있고,

일반적으로 평일이면 4~5만원대의 할인석으로 탑승이 가능하다

 

비행기 장단점

  • 장점
    • 좌석에 앉아 있는 시간이 가장 짧다.
    • 특가석, 할인석을 이용하면 가장 효율적이었다.
    • 연계 대중교통(지하철 등)이 잘되어 있다.
    • 하늘에서 내려보는 뷰를 볼 수 있고, 재미있다.
    • 국내 항공사는 LCC, FSC 구분 없이 모두 친절하다.
  • 단점
    • 공항에 일찍 도착해야하는 만큼 시간이 추가로 소비된다.
    • 수하물 제한과 반입 물품 제한이 가장 엄격하다.
    • 공항이 외곽에 있어, 목적지까지 거리가 보통 멀다.
      또한, 김포는 지하철역에 내려도 10분 정도 걸어가야 한다.
    • 특가석, 할인석은 취소 수수료가 커서 사실상 취소가 어렵다.
    • 상공에 있는 동안은 스마트폰 통신이 되지않는다.
    • 건강에는 영향이 거의 없다고 하지만, 우주 방사선에 노출된다.
    • 엔진과 바람 소리로 인하여 시끄럽다.
  • 특이사항
    • 지연과 결항이 잘 없지만, 걸리는 경우 시간이 많이 지체될 수 있다.
    • 출퇴근 시간 9호선 급행에 캐리어를 들고타면 민폐이다.
    • 버스 이용시 기내용 캐리어보다 큰 캐리어는 버스 탑승이 거부될 수 있다.
    • 필자는 일반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이동 수단이라 애용했다.

김포(RKSS) - 김해(RKPK) 경로. 비행기 항로는 그 때 그 때 달라서 매번 다르게 나왔다.
24년 11월 28일 / 에어부산 BX8827편 / 김포공항 야간 이륙 직후 야경. 전날부터 폭설이라 결항이 많았는데 다행히 피해갔다.
25년 1월 23일 / 진에어 LJ602편 / 김포로가는 길, 멀리서도 보이는 잠실 사우론의 탑


4. 고속 열차

고속 열차 개요

 

필자는 업무로는 강남에 가기위해 SRT를 주로 타고 다녔고, 여행은 서울역 KTX를 탔다.

KTX 힘내라 청춘 40% 할인은 대중교통도 없는 이른 시간대에 탑승해야 했기에 타보지 못했고, SRT는 SRTplay에서 가끔 있는 막차 50% 할인을 애용했다.

서울에는 심야 전용 올빼미버스가 있어서 주된 목적지까지 버스로 가서 걸어가거나 공유 킥보드, 자전거도 가끔 이용했다.

부산에는 심야 버스가 있긴하나 서울에 비하면 제한적이라 최대한 목적지 근처까지 가서 택시를 타거나 걸어다녔다.

 

아래 내용은 철도 관련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은데, 한국은 일본과 달리 사철(개인소유 철도, 私鐵 Private Railway)이 없다.

(※민간 투자, 민자사업 철도는 좀 있다. 그렇지만 소유는 국가이다.)

철도 인프라의 소유는 기본적으로 국가이다.

철도 인프라의 건설, 관리는 국가철도공단이한다.

철도 인프라를 사용하여 운영(영업)하는 곳은 한국철도공사(KORAIL)과 SR이다.

 

한국의 최초 철도는 일본이 건설한 것이라 현재까지도 기본적으로 좌측통행이다. (일본은 영국의 철도 시스템을 도입했다.)
변전소를 간격을 좁게 둘 수 없고, 무겁고, 장거리이기에 고압을 사용한다. → 교류 25kV 60Hz를 사용한다.

반면 도시철도(지하철)은 한국이 만들었기에 우측 통행이다. 잦은 정차로 DC모터를 사용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전압을 사용한다. → 보통 직류 1,500v인데 혼재된 곳도 있고, 경전철은 낮은 전압도 사용한다.

그래서 9호선(직류)과 공항철도(교류) 직결을 위해서는 교류, 직류 모두 사용가능한 특별한 열차가 필요하다.

 

승객으로서는 코레일의 KTX와 SR의 SRT를 알면된다.

① 2004년 4월 1일 만우절부터 영업을 시작한 KTX(코리아 트레인 익스프레스) - 서울역이 주된 출발지다.

② 2016년 12월 9일 영업을 시작한 SRT(수퍼 래피드 트레인) - 수서역에서 출발한다.

 

고속열차가 정차하는 기차역은 아래와 같다.

서울 - 서울역(KTX), 용산역(KTX), 청량리(KTX), 수서역(SRT)

부산 - 부산역(KTX, SRT), 구포역(KTX), 부전역(KTX)

 

서울↔부산 고속 철도 경로는 아래와 같다. ()괄호는 정차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다.

ⓐ 서울역 ↔ (경주역, 울산역) ↔ 부산역 : 경부고속선

ⓑ 서울역 ↔ (구포역)  ↔ 부산역 : 경부선

수서역 ↔ (경주역,울산역)  부산역 : 경부고속선 

청량리역 ↔ (신해운대역은 ITX만 정차) ↔ 부전역 : 중앙선+동해남부선

 

서울의 강남권에 가려는 경우 KTX보다 SRT가 시간적, 비용적으로 이득이다.

 

KTX에는 필자 마음대로 분류한 전기형 - 중기형 - 후기형 열차가 있는데

전기형은 제일 못생긴 둥근 모양의 헤드라이트를한 동력 집중식 차량이다. 18량 1편성으로 상당한 길이를 자랑한다.

중기형은 KTX-산천으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헤드라이트와 비슷한 모양의 헤드라이트이고 동력 집중식이다.

후기형은 KTX-이음청룡으로, 신형티가 줄줄 나는 동력 분산식(가속이 빠르다) 열차이다.

SRT는 KTX-산천과 같은 사양의 열차를 임대 또는 직접 보유하여 사용중이다. 120000호대, 130000호대

 

고속열차 구분(비공식) 차종, 명칭 모양 차량 번호 (열차 번호랑 다름)
전기형(1세대) KTX-1 동그란
헤드라이트
KTX - 100101 ~ 104652 호
중기형 KTX-산천
SRT
람보르기니
헤드라이트
KTX 산천 - 11xxxx, 12xxxx, 14xxxx 호
SRT - (임대) 12xxxx 호
SRT - (보유) 130101 ~ 131052 호
후기형 KTX-이음,청룡 신형티 남 KTX 이음 - 15xxxx 호
KTX 청룡 - 160101 ~160257 호

 

출처 : 코레일 - 홍보센터 - 기차소개 - 고속열차 (https://info.korail.com/)
출처 : 코레일 - 홍보센터 - 기차소개 - 고속열차 (https://info.korail.com/)
출처 : 코레일 - 홍보센터 - 기차소개 - 고속열차 (https://info.korail.com/)
출처 : 코레일 - 홍보센터 - 기차소개 - 고속열차 (https://info.korail.com/)
SRT 열차소개 (출처 : https://www.srail.or.kr/)

 

고속 열차 운임과 소요 시간

 

KTX는 정차역에 따라 운임이 약간씩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약 2시간 45분(± 20분)에 59,800원(일반실)이다.

정차가 있으면 3시간 20분정도에 5만원 정도이다.

현재 표정 속도가 가장 빠른 열차는 KTX-청룡인데 속도가 빠르기보단, 정차역이 몇개 없어서 빠른 것 뿐이다.

행신 → 서울 → 대전 → 동대구 → 부산으로, 서울 → 부산 기준 소요시간 2시간 18분 이다.

 

SRT는 약 2시간 30분 (± 20분) 정도이고, 약 52,x00원(일반식)이다.
표정속도가 가장 빠른 열차는 2시간 11분으로 수서 → 대전 → 동대구 → 부산만 정차하고, 2시간 17분이다.

대략적인
비용과 시간 비교
KTX SRT
출발, 도착역 서울역 ↔ 부산역 수서역 ↔ 부산역
운임(일반실) 59,800원
추가 정차역이 있으면 약 5만원 정도
52,400원
소요시간 2시간 45분 (±20분) 2시간 30분 (±20분)
할인 힘내라 청춘 예매
새벽 5시30분 쯤에나 타야 40%할인이 된다.
SRT play 할인 예매
막차 50% 할인 (있을 때도, 없을 때도) 있음

 

고속 열차 장단점

  • 장점
    • 정말 많은 편성이 존재하여 어느 때나 탈 수 있다.
    • 정시성 보장이 잘 된다.
    • 탑승 수속 절차가 없기 때문에 지하철처럼 타면된다.
      (※ 중국은 항공기 탑승처럼 탑승 수속 절차가 있다. 신분증을 갖고 있어야 하며 보안검색대를 통과해야 한다.)
    • 서울역, 수서역 등으로 도심 접근성이 좋다.
  • 단점
    • 약 2시간 30분을 앉아 있어야한다.
    • SRT는 항상 매진인 경우가 많다.
    • 캐리어 보관대가 좁고 도난 사례 有, 머리위 수하물 선반에는 큰 캐리어 X
  • 특이사항
    • SRT 탑승시 SRT play를 이용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막차 50% 할인이 가능한 경우가 있다.
    • KTX 탑승시 청소년 드림, 힘내라 청춘 등 할인 혜택이 있다.
    • 정기권 이용시 약 절반 가격에 탑승가능.
    • 탄소 배출량이 압도적으로 낮다. 환경을 생각하면 좋은 선택이다.
    • 야간 이용시 부산은 심야 버스가 서울에 비해 제한적이다.
    • GTX-A가 개통되면 수서역이든 서울역이든 차이가 줄어들고 편의가 증가될 예정이다.
      삼성역 - 무정차 개통(26년 6월 예정), 임시 개통(27년 7월 예정) 완전 개통(28년 4월 예정)
    • 중련 운행의 경우 좌석을 확실히 잘 확인하고 탑승해야한다.

부산역 - 서울역 or 수서역 경로. 지하나 터널 구간이 많아서 중간에 GPS가 많이 끊겨 있다.


5. 히든 퀘스트

히든 퀘스트 개요

 

필자가 저렴하면서 또 다른 이동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며 찾아본 방법이다.

 

ⓐ 쏘카의 핸들러는 쏘카의 탁송업무로, 가끔 서울-부산 장거리 탁송이 뜨기도한다. 콜을 잡기가 매우 어렵지만 잡는다면 돈을 받으면서 이동을 할 수 있다. 해보려고 했는데 콜 잡는게 너무 어려웠다. G car에도 무료편도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장거리는 없는것 같았다.

쏘카 핸들러 어플

 

ⓑ 마찬가지로, 대리운전이나 탁송 업계에서 간혹 장거리 운전이 뜨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활용하면 돈을 벌면서 이동할 수 있다. 이 경우 해보지는 못했다.

 

ⓒ 카풀은 출퇴근 시간(07~09시, 18~20시, 토,일 공휴일제외)이라면 법적으로 가능하지만, 대가를 지급하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이 된다. 무료 카풀이 애매한 경우인데 무료라 할지라도 장거리, 반복이라면 불법 유상운송행위로 간주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가족이나 지인 정도가 아닌 이상 카풀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이륜차(오토바이) → 네비로 약 8시간이 나오는데, 실제로는 중간 중간 쉬어야 하므로 12시간 정도 걸린다. 배기량이 낮으면 낮은대로 피로 때문에 힘들고, 높으면 연비가 안나온다. 효율이 많이 떨어진다. 용달비를 아끼고자 해본적이 있는데, 그냥 용달비를 지불하는 것이 나은것 같다.

 

안되는 방법

 

ⓔ 비행기 랜딩기어에 탑승하는 행위는 절대 안된다. 영하 50도, 산소 희박으로 의식을 잃는다. 737은 랜딩 기어 뚜껑(덮개)도 없다. → 살아서 도착하기 어렵다.

 

ⓕ 고속 열차 탑승 후 숨어 있기도 안된다. → 승무원의 업무 중 하나이므로 필히 잡아낸다. 부가운임까지 지불해야하며, 무임승차는 경범죄 처벌법에 따른 형사처벌도 가능하다.

 

ⓖ 인천과 부산의 배편은 없다. 제주도를 경유해야 하므로 효율이 없다.


 

 

서울~부산 이동 방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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